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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미사

등록일
2026-07-04
조회
61










2026.07.04 토요일
주님, 조명순 데레사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유가족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수고해 주신 연령회 봉사자 분들과 교우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