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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회] 2026 연중 제12주일 (2026.06.21.)

등록일
2026-06-20
조회
42


주님 !!


오늘 제대에 놓인 화분처럼 우리의 신앙도 날마다 자라나게 하시고

연중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하느님의 사랑과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리게 하실 것을 믿으며

서로를 사랑하고 섬기는 삶으로

이제대를 바라보는 모든교우의 마음에 평화와 희망을

심어주실 주실 것을 믿으며

이 화분을 장식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