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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회] 2026 연중 제11주일 (2026.06.14.)

등록일
2026-06-13
조회
54


연중 11주 제대 꽃꽂이 
 

특별한 대축일의 화려함 보다는 일상안에서 함께하시는

하느님의 은총과 생명의 성장을 묵상하는 시기라 생각합니다.


소재인 으름넝쿨로 자연스러운 선을 살려 부드러운 느낌을 주고 안정감 주었고,
꽃은 주황나리, 가지많은 스프레이 카네션 , 거베라를 사용하여 같은계열의 색감으로 소박하게 구성했습니다.
주황나리의 꽃말은 기쁨. 자신감으로 초록넝쿨과 곁들이면 네츄럴하고, 
풍성한 느낌을 줍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오늘도 주님께 감사하는 하루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