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 월요일 새벽미사 후 올해 새로운 복사단장 선출 후 에버랜드로 가서 10시~17시까지 신나게 재밌게 즐겁게 겨울나들이를 즐기고 왔습니다. 고읍동으로 돌아와서 저녁식사까지 아이들의 최애템으로 아주 즐거운 저녁식사까지 마무리를 잘했습니다. 복사단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된듯한 겨울 나들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