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교중미사 중에 손강윤 모세 주임신부님의 환영식이 있었습니다. 첫주임으로 발령 받으신 주임신부님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오신 다섯분의 동기 신부님과 손님신부님이 함께 공동집전 하셨습니다. 안나회 어머님께서 꽃다발 증정식 하시고 성가대에서 특송 부르며 신부님을 부끄럽게 기쁘게 버선발로 환영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