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어린이가 '예수님과 아이들'이라는 의미로 그린 그림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웃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교리실에 앉아 있는 아이들이 떠오르네요.
언제나 지금처럼 예수님과 친구들을 사랑하는 주일학교 어린이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