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3일(금) 주님 수난 십자가의 길
아버지 뜻에 순명하기 위해 철저한 침묵 가운데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골고타 언덕을 예수님의 삶과 죽음을 이정표로 삼습니다.
매일의 고통과 십자가를 우리에게도 일상에 충실할 것과 매일의 시련을 잘 견딜라고 권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