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
오남 성당 새 성전에서 첫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새로운 성전에서 울려 퍼진 첫 기도와 찬미는
공동체 모두에게 깊은 감동과 감사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랜 기다림과 정성 끝에 마련된 새 성전에서 함께 미사를 봉헌하며,
새로운 시작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시작된 새 성전이 앞으로도 기도와 사랑,
나눔이 살아있는 신앙의 공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교우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