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5일(주일) 교중미사 후 정재웅 마티아 신부님과 조현준 바오로 신부님의 서품 25년을 축하하는
은경축 행사가 본당공동체와 내외빈 하객들의 뜨거운 축복속에 거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