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후에 부임기념 견과류 선물과
재의 수요일 재 예식에 참여하지 못한
교우들에게 재를 머리에 얹는 예식을
성당 잔디밭에서~~~
분위기 좋네요.
미리 준비한 원고를 보며
막말로 열변을 토하시는 허근 신부님!
신암리 성당 신자 분들과
화정동, 지금동, 창원에서 오신
교우분들과 함께 한
기쁨 충만한 주일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