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으신 아버지 하느님,
저희는 당신을 제대로 알지못하기에
당신께 가까이 가는 것이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저희의 무지 속에서
당신은 늘 나를 억압하고 벌주시는
무서운 존재로 상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알고 믿습니다.
죄인이라도 마음을 바로잡아
버릇을 고치고 사는 저를 기뻐하심을.
주님은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