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에게 살아움직이는 믿음과
세파를 견딜수 있는 굳건한 희망과
죄로 넘어져도 다시 당신을 향할 수 있는 사랑을 주소서.
묵상의 미지근함과 기도의 우둔함을 거두어주소서.
선하신 주님,
우리가 기도하는 것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은혜를 주소서.
아멘!!
(토마스 모어 경의 기도,16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