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님,
넘어진 것도, 쓰러진 것도
속은 것도, 배반당한 것도
절대 유쾌한 일은 아니지요.
그러나 주님,
저에게 그런 순간이 올 때
부정적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길을 발견하고
어둠을 통해 빛을 발견하는 지혜를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