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강풍이 불어 쓰러졌던 쉼터 성탄 트리도 다시 정리하여 자리를 잡았습니다.
또한 성전 안에는 예수님을 맞을 구유를 소박하게 준비하였고, 성전 성탄 트리에는 교우들의 소망을 담은 편지가 걸려있습니다.
교우들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성탄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