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님,
저희 삶이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은
당신을 향한 방향이 분명하지 않아서 입니다.
소유에 집착하거나 현실에 안주하지 않게 하시고
포기와 양보에서 오는 맑은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