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정호수를 산책하는 날 만난 벤치와 그 위에서 휴식을 하는 다람쥐입니다.
바쁜 일상이지만 그래도 잠시의 휴식하며 돌아온 길도 바라보고,
갈 목적지를 계획하며 하늘을 바라다보는 여유가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