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하느님,
당신의 사랑이 저희와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어떻게 감싸고 있는지 알도록 도와주소서.
또한 저희가 보살피는 사람들에 대한 책임을 가질 때,
계산적이지 않고 관대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청년이 알아야할 사회교리 2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