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의 주님,
당신께서는 우리에게 세상을 돌보는 직무를 맡기셨습니다.
제가 자원 사용을 줄이고, 모든 형태의 낭비와 싸우며,
다른 사람과 이 자원을 더 많이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