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당신은 거룩한 정의에 뿌리를 둔
당신의 자비에서 배우도록 초대하십니다.
사랑이 우리를 이끄는
유일한 지침이 되도록 도우소서.
또한 정당하게 죗값을 물을 때에도
사랑을 잊지 않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