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YD 상징물

40년간 전 세계를 순례한 ‘WYD 십자가’

 

 

1983년 시작한 ‘구원의 특별 성년(1983-1984)’을 지내기 위해 특별히 제작한 십자가! 교황은 젊은이들에게 이 십자가를 맡기며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젊은이 여러분, 성년을 마무리하며, 저는 이번 희년의 표지인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여러분에게 맡깁니다. 인류를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의 상징인 십자가를 온 세상 방방곡곡으로 나르십시오. 그리고 모든 이에게 오직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안에서만 우리는 구원과 속량을 찾을 수 있다고 전하십시오.”

 

‘로마 백성의 구원(Salus Populi Romani)’ 성모 성화

 

 

‘로마 백성의 구원(Salus Populi Romani)' 성모 성화는 2000년 대희년에 로마에서 열린 세계청년대회 철야 기도와 교황 미사에서 처음 사용되었습니다. 이후 2003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WYD 십자가’의 순례 여정에 ‘로마 백성의 구원자’ 성모 성화를 함께 하도록 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이 성모 성화는 십자가와 함께 세계 젊은이의 날에 동행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를 바라보십시오! 이 성화는 사도 요한처럼 자신의 삶에 성모님을 환영하도록 부름 받은 젊은이들에게 어머니로서 가까이 현존하시는 성모님을 드러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