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첫영성체를 하고
복사단에 새로 입단한 6명의 새 복사 어린이들이
지난 2주간에 걸쳐 각각 첫 미사복사 무사히(?) 마쳤습니다.
앞으로 주님 제단에서 더 멋진 활약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