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산행이지만 따뜻했던 날씨 속에
13명의 산악회원들
경의중앙선을 타고 국수역에서 내려
양평 청계산 형제봉까지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지난 주 내린 폭설로
아름드리 나무들이 곳곳에 누워있어
마음이 좀 아팠지만
이 또한 자연의 섭리라 여겨집니다.
본당 산악회 활동에 함께 하실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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