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전례와 성찬의 전례로
인간이 되어 오신
성자 예수님 강생의 신비를 기념하였습니다.
장엄한 전례를 위해 애쓰신
전례분과장님과 성가대,
제대회, 해설단, 독서단,
복사단, 성찬봉사회
그리고 학사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