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모두 모여
신부님들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며
신권으로 세뱃돈도 받았습니다.
어린이, 청소년, 청년, 그리고 한복 입으신 분은 2배,
어린이가 한복 입으면 3배로 드렸습니다.
나중에는 준비된 퇴계 선생님이 부족하여
세종대왕님까지 등장하였습니다.
비록 액수는 많지 않았어도
새해 새아침 함께 새 인사를 나누는
뜻 깊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