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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누리 산악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등록일
2026-01-12
조회
271










체감기온 -14도의 북극 한파 속에

21명의 회원들이

덕소역에서 동해선 무궁화호로 동해역까지

다시 점심식사후 KTX로 정동진까지 이동 후

바다부채길을 산책하고

정동진의 한 횟집에서 저녁까지 맛있게 먹고

다시 KTX를 타고 복귀하였습니다.

 

중간중간 맑은 하늘과 바다,

그리고 태백 일대에서는 눈보라 치는 백두대간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늘 좋은 일정을 마련해주시는 스테파노 대장님과 

잠시도 쉬지 않고 알뜰히 챙겨주시는 라파엘라 총무님,

그리고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