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한파주의보 속에도
지난주 부모, 대부모 교육에 이어
이번주에 두 천사가
아담의 원죄를 씻는 유아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사랑하는 아들, 마음에 드는 딸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수고해주신 유아세례봉사팀과 제대회,
그리고 박신부님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