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출신으로 부제 서품을 받으신
이영재 요셉 새부제님의 서품식
본당 모든 교우들의 기쁨 속에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애쓰신 부모님과 가족들,
사목회와 성소후원회
그리고 모든 교우들에게
큰 감사와 축하의 인사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