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강누리 산악회
오늘 더없이 걷기 좋은 날씨를 허락해주신 주님을 찬양하며
아신역부터 양평역에 이르는
물소리길 3코스를 천천히 실실 다녀왔습니다.
시골 마을길, 낮은 언덕길, 남한강변길,
그리고 양근성지와 양평5일장까지..
좋은 시간을 위해 늘 애쓰시는
스테파노 대장님과 라파엘라 총무님,
그리고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