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우리 덕소 공동체로 전입오신 교우님들을 환영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주님을 모시고 서로 섬기고 사랑하며 살고 있는 우리 본당에서 더욱 기쁘게 신앙 생활하시길 빕니다.
열렬히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