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누리 산악회 15명이 모여 양평 물소리길 5코스 (원덕역-용문역)를 실실 놀멍쉬멍 다녀왔습니다.
걱정했던 미세먼지도 없고 비나 눈도 내리지 않아서
춥거나 더운 줄 모르고 재미나게 다녀왔습니다.
용문역에서는 맛집으로 유명한 능이버섯전골집에서 늦은 점심을 맛있게 먹고
다시 경의중앙선을 타고 복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