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나 구리에서 버스나 전철로 덕소로 들어올 때
마치 수문장처럼 들머리를 지키고 있는 삼익 아파트의 가족들이 구역모임을 하셨네요.
구역 식구들이 한 데 모여 복음 말씀 안에서 신앙과 생활을 나누고 친교를 이루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모임 인원이 많고 적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함께 모이고 누구에게나 문을 열고 따뜻하게 맞이하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수고하신 구역장, 반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