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에서 좀 멀지만 그 어느 구역 보다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계시는 23구역입니다.
그 옛날 덕소에서 서울 청량리, 이문동 성당까지 다니던 신앙 선배님들의 열정 그대로 더욱 자주 뵙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