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에서 가장 먼거리에 위치한 24구역 가족들이 9시 본당 주일미사를 함께 드리고
구산성지 순례와 점심 식사 후 다시 한 가정에 모여 구역모임을 하셨네요.
모두에게 기억될 즐거운 하루가 되셨으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