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밤상영에 이어서 오늘은 낮시간을 이용해서 감동의 영화를 함께 묵상하며 보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해주신 청소년분과 요셉 분과장님께 깊히 감사드립니다.
중간 쉬는 시간에 간식을 봉헌해주신 안젤라 구역장님과
따뜻한 차를 준비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