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꾸르실리스타들의 울뜨레야 월례모임
이번달에는 본당에 새로 오신 두 분 신부님 모두, 예전에 꾸르실료 체험을 하셨기에
초대하여 함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두 분 신부님 그리고 최근에 꾸르실료 체험을 마치고 첫 월례회합에 오신 율리안나 자매님,
진심으로 환영하고 본당이나 교구 울뜨레야 행사에 언제든 편하게 오셔서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