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날 즈음부터 한 달 넘게 입원 중이신
헬레나 자매님이 하느님의 은총으로 치유와 회복을 비는
병자(도유)성사를 받으셨습니다.
병자성사는 여러 질병과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하느님의 자녀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치유를 구하고 성체를 영함으로써 회복을 돕는 성사입니다.
병자성사나 봉성체(병자영성체)를 원하시는 병자나 보호자들은
각 구역장님들을 통해 사무실이나 여성총구역 임원들에게 말씀 드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