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과 부활대축일을 앞두고 전교우들이 한마음으로 겨우내 묵은 때를 씻는 대청소를 하였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특히 몸소 진두 지휘해주신 베드로 총회장님과 사목위원들, 그리고 남성구역 형제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