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기운 속에 마리아와 도로테아 두 어린 천사들이 주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본당 공동체의 이름으로 함께 기뻐하며 축하합니다.
유아세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며, 부모와 가족이 어린이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