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리 개구리숲 어린이집이 리모델링을 거쳐 와부데이케어센터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그동안 어린이들을 자연친화적 환경 속에서 놀이와 함께 돌보던 아오스딩, 도로테아 부부가
이제는 어르신들을 잘 돌보고 계시네요.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