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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목요일 주님만찬미사(수난감실)

등록일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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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겟세마니 번민과 수난의 시간을 의미하는 수난감실에서의 성체조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본당의 모든 제단은 벗기고 십자가는 가려둡니다.

 

우리 모두 "나와 함께 기도하자"하신 주님 말씀 따라 늘 깨어 기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