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신 오후3시,
본당에서도 그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는 십자가의 길이
미카엘 신부님의 주례와 학사님, 총회장님, 여성총구역장님의 복사로
많은 교우들과 함께 엄숙히 거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