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고난을 받으시고 죽으시고 묻히신 오늘
교회는 미사 없이 수난기를 읽고 십자가를 보여준 뒤 경배하고
영성체 예식으로 오늘의 전례를 마쳤습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 특히 전례분과 제 단체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