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보다 예쁜 우리 청소년부 친구들이
부활의 기쁨 속에 함께 모여 음식과 친교를 나누면서
게임을 통해 교리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신앙 안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 지원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