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동 성당에서 복사를 하던
안젤라와 베드로가 우리 덕소로 이사를 와서도 계속 주님 제단에 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더 떨릴 수도 있는 전입 후 첫복사였지만 두 친구 모두 의젓하게 잘 마쳤습니다.
역시 경력직(?)이 주는 안정감이 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