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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복사 환영

등록일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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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동 성당에서 복사를 하던

안젤라와 베드로가 우리 덕소로 이사를 와서도 계속 주님 제단에 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더 떨릴 수도 있는 전입 후 첫복사였지만 두 친구 모두 의젓하게 잘 마쳤습니다.

 

역시 경력직(?)이 주는 안정감이 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