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겸손의 모후 쁘레시디움 소속으로
정 데레사 자매님이 성모님의 군사로 선서를 하셨습니다.
본당 레지오 마리애의 영적 지도자이신 장 안드레아 신부님도 함께 하시어
자매님께 안수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