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봉성체 부주임 신부님과 학사님은 도곡리(쌍용, 두산, 안골)와 주공3차 그리고 요양병원들로 다녀왔습니다.
어르신들이 영하신 성체와 사제의 안수를 통해 다음 봉성체인 9월까지 더운 여름 모두 건강하시도록 기도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