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소 공동체의 공소시절부터 구성전 시기까지 초대 복사단장으로 봉사했던 임준빈 세자요한 신부님(캐나다 해밀턴교구)이 WYD답사를 위해 귀국한 기회에 수십년 만에 고향 공동체를 찾아주셨습니다.
덕분에 20-30년 전 함께 했던 옛청년들도 함께 하고 50세가 넘어 작년에 사제서품을 받은 새 신부님의 안수도 받을 수 있었던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