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에 세례를 받으시고 반세기 동안 성실히 신앙생활 해오신 라우렌시오, 바울라 부부께서 정든 덕소를 떠나 따님이 살고 있는 서울 성내동 본당으로 이사를 가시게 되었습니다.
오늘 10시 미사 후 두 분께 안수를 드리고 아쉬운 마음을 사진에 담아 드렸습니다.
어디에 계시든지 늘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안내해주신 진이 아가다 반장님께도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