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 11시 미사 중에 첫영성체를 할 19명의 우리 친구들이 부모님, 형제, 자매들과 하루 피정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이제 처음 맛들이게 된 신앙의 길을 잘 걸어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