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중미사에는 그동안 우리 덕소 공동체에 새로 전입오신 형제, 자매님들에 대한 환영식이 있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을 함께 나누는 우리 공동체에서 함께 기쁘게 신앙생활할 수 있기를 바라며 모든 교우들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